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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구두약 발랐던 검은 얼굴 사나이 대반전 근황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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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에 얼굴에 구두약을 바르고 노숙을 하여 보는이들을 안타깝게 했던 남성의 대반전 근황이 전해졌다.

 

유튜브 채널 '선너머 스튜디오'에서 '검은 얼굴의 사나이 2022년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무수한 소문을 뚫고 직접 취재했던 유PD가 찾아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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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에는 6년전 SBS '세상에 이런일이'의 유PD가 등장했다. 

그는 '세상에 이런일이' 제작 당신 약 10년 가까이 지하철, 길거리 등지에서 얼굴에 구두약을 바르고 다녀 '검은 얼굴의 사나이'로 불렸던 노숙자 남성을 취재했었다. 유PD는 6년만에 그를 다시 만나기 위해 경기도로 향했다. 

 

 

오랫만에 만난 '검은 얼굴의 사나이' 였던 이 남성은 전혀 다른 인물처럼 깨끗한 피부를 보이며 유PD와 반갑게 인사했다.

이 남성은 그동안 방송 이후 지자체 등 여러 사람들의 도움으로 일상회복에 성공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골프 등 운동과 다양한 사회활동을 통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착실히 살아고 있다고 전했다.

남성과 누나와 함께 중국집에서 자장면을 사준 유PD는 그동안 전하지 못한 마음을 표현하며 훈훈한 방송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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